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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수종센터

      • 다발골수종

        • 어떤 경우에 이식이 필요 한가요?

          괄목할만한 표적치료제 및 면역치료요법의 개발에도 불구하고, 다발골수종의 치료에 있어 조혈모세포이식은 공고요법의 가장 오래된 공고치료 방법이며, 현존하는 치료 요법 중 가장 효과적인 생존률의 향상을 기대케할 수 있는 필수적인 접근법입니다.

          • 이식대상자의 결정은 나이를 우선으로 결정되며 69세 이하의 경우, 적극적으로 자가조혈모세포이식을 시행합니다.
          • 비록 69세를 초과하는 환자일지라도, 실제 연령과 생체연령이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경우에는 나이와 상관 없이 자가조혈모세포이식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 일반적인 환자에게서 자가조혈모세포이식 이후에는 유지항암요법을 선택하여 암의 재발을 억제하는 시도를 하나, 일부 환자에게서는 선택적으로 일차 자가조혈모세포이식 후 이차 자가조혈모세포이식을 공고항암요법의 목적으로 시행합니다. 이러한 환자는 충분한 전신건강상태를 유지해야함은 물론이겠으나, 특별히 이식전 관해유도 항암요법에 불충분한반응을 보였거나, 이식후 반응에서 부분관해 수준의 효과밖에 획득하지 못할 경우, 적극적으로 권유합니다. 더불어 발전하고 있는 유전적 정보를 바탕으로 del(17p), t(4;14), t(14;16) 등이 표현되는 일부 환자에게도 이차 자가조혈모세포이식을 권유합니다.
          한국형 다발골수종 치료 전략

          (출처: 민창기 저, 한국형 다발골수종 치료 전략, 2018)

        • 가톨릭 혈액병원 림프-다발골수종센터의 자가조혈모세포이식 성적은 신약의 도입 및 적극적인 임상시험을 폭넓게 적용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매년 괄목할만한 성적의 향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2013년 진단된 환자의 5년 기준 생존률 72.4%

          (2013년 진단된 환자의 5년 기준 생존률 72.4%, 출처: 서울성모병원 자료)